글 목록
생각의 흐름을 따라 기록한 글들입니다.
내가 놓을 수 없는 것
AI가 결과물을 대신 만들어주는 시대, 코딩을 통해 내가 정말 얻고자 했던 것은 무엇인가에 대한 성찰.
차, 시계가 나에게 보여준 것
차와 시계, 코드라는 서로 다른 대상이 던지는 하나의 질문 "복잡성 속에서 질서를 부여해 의도한 대로 작동하게 만들 수 있는가" 에 대한 성찰의 기록입니다. 화려함보다 정합함을, 목소리보다 결과를 택하는 태도에 대한 이야기.
회피하는 것
소설 속 한 장면이 불편했다. 그 불편함을 따라가다 내가 무엇을 회피하는지, 무엇을 회피하지 않는지 알게 됐다.
서운해 하세요
틀리지 않았다는 이유로 내뱉은 말들이 남긴 흔적. 말을 삼키는 사람이 되어가는 과정에 대한 성찰의 기록입니다.
그 밤의 화면 앞에서
경험한 몰입의 감각, 그리고 시간이 흐르며 달라진 자리에 대한 성찰. 그 밤에 있었던 것이 무엇이었는지 돌아보는 기록입니다.
반복되는 힘의 방향
강점 검사를 통해 발견한 다섯 가지 테마를 바탕으로, 강점을 관성이 아닌 책임으로 마주하는 성찰의 기록입니다.
데이터로 번역된 나
데이터로 번역된 나를 처음 마주했다. 신간 선호도 100%, 베스트셀러 선호도 0%, 월 4.7권. 숫자는 내가 무엇을 했는지 기록하지만, 왜 그렇게 했는지는 기록하지 않는다.
시간이 나를 소개하게 내버려두겠다
도리스 메르틴의 '아비투스'를 읽고 나의 삶의 방식과 태도를 성찰한다. 일곱 개의 자본과 성장의 여정에 대한 깊이 있는 고찰.
큰 뜻을 품은 자여 왜 그 자리에 머물러 있는가
윌리엄 제임스의 말처럼 30세가 되면 성격이 굳어진다면, 20대 후반인 지금이 나를 바로세우는 최적의 시기다. 다산 정약용의 가르침을 통해 허물 없는 사람이 되는 방법을 탐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