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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흐름을 따라 기록한 글들입니다.

시간이 나를 소개하게 내버려두겠다

시간이 나를 소개하게 내버려두겠다던 그 고등학생은 십 년이 넘은 지금도 같은 믿음을 갖고 있다. 관성으로 흘려보낸 시간은 아무것도 말해주지 않는다. 의식적으로, 밀도 있게, 진정성 있게 채운 시간만이 나를 대신해 말해줄 것이다.

도리스 메르틴의 '아비투스'를 읽고 나의 삶의 방식과 태도를 성찰하며, 일곱 개의 자본과 성장의 여정에 대해 깊이 생각해본다.

큰 뜻을 품은자여 왜 그자리에 머물러있는가

다정하게 바른말을 진심을 담아 내뱉고 넓은 시야로 유연하게 사고하며, 욕망이 아닌 뜻에 따라 사는 큰 그릇을 가진 지성인. 대인이 되자.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 어느 정도까지 해내고 싶은가, 누구를 닮고 싶은가
'근'과 '검', 가장 먼저 가슴에 새겨야 하는 말